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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8일 일요일 07:52:09 KST 전체기사 공지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한국어 ENG Deutsch 日本語 中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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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완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 소상공인 벼랑끝….지원정책 추진해야…”

기사입력 기사번호 4253
장병완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 소상공인 벼랑끝….지원정책 추진해야…”
▲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원-최고위원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김진혁기자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는 文 정부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으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벼랑 끝에 몰렸다며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장 원내대표는 오늘 최고위원 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지난해 자영업자 폐업률이 창업률보다 높은 2.5%로, 소상공인들의 최저임금 불복종 선언을 단순한 이기주의로 볼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정부는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며, 공약을 지키려다가 일자리와 경제성장이라는 숲을 망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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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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