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1월 9일 월요일 06:59:10 KST 전체기사 공지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한국어 ENG Deutsch Português 日本語

사회 시민 참여

영등포아트홀 전시실, 다목적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

공연·강연·전시 등 복합 활용 가능한 환경으로 리모델링 완료
음향·조명·무대 환경 전면 개선으로 대관 만족도 및 활용도 제고

기사입력 기사번호 37011

영등포문화재단은 지난 3월 영등포아트홀 전시실의 리모델링 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은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공연, 강연, 전시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영등포아트홀은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리모델링을 통해 영등포아트홀 전시실은 기존의 노후화된 음향 및 조명 장비를 새롭게 교체하고, 무대 조명 및 영상 장비를 추가로 설치하여 다양한 형태의 행사를 운영하는 데 충분히 대응하도록 준비 완료했다. 새롭게 설치된 프롬프터와 빔프로젝터는 강연 및 프레젠테이션 환경을 크게 개선함으로써 더욱 전문적이고 고급스러운 행사 진행이 가능해졌다.

[코리안투데이] 영등포아트홀 전시실 전경. 사진=영등포문화재단

 [코리안투데이] 영등포아트홀 전시실 전경. 사진=영등포문화재단

영등포문화재단은 “전시실의 리모델링을 통해 앞으로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며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 및 전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2025년 아트홀에서는 클래식, 연극, 무용, 뮤지컬 등 여러 장르의 기획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등포아트홀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예술과 지역 주민들을 연결하는 중요한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릴 다양한 문화 행사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어서 읽어 보세요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박준호 기자

박준호 기자

기자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