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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8일 일요일 00:59:17 KST 전체기사 공지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한국어 ENG Deutsch 日本語 中文

사회 시민 참여

민자치회, ‘찾아가는 시니어마을예술단 콘서트’

19일 ‘기쁨두배 한마음 주간보호센터’ 공연 어르신들 큰 호응
통기타 연주, 색소폰, 민요, 밴드공연 등 지역서 4년째 활동

기사입력 기사번호 25739

연수구 옥련2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내 보호센터 어르신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해 19일 옥련동 ‘기쁨두배 한마음 주간보호센터’에서 ‘찾아가는 시니어마을예술단 콘서트’를 개최했다.

60세 이상으로 구성된 시니어마을예술단은 지역에서 4년째 옥련문화한마당, 능허대축제 등 다양한 지역 행사에서 활동하는 예술단으로 지난 2022년 연수구 우리센터 자랑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코리안투데이]민자치회, ‘찾아가는 시니어마을예술단 콘서트] © 김현수 기자

 [코리안투데이]민자치회, ‘찾아가는 시니어마을예술단 콘서트] © 김현수 기자

이날 예술단은 통기타 연주를 시작으로 색소폰, 퓨전가요, 장구, 민요, 밴드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석에 앉은 주간보호센터 어르신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박철희 주민자치회장은 “문화공연을 접할 기회가 적은 어르신 이번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어 기쁘다.”라며 “지역 어르신의 문화복지향상을 위해 콘서트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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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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