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희의 기사
- 복지 정책
자이에스앤디, 영종구 취약계층 위해 성금 200만 원 기탁
인천 영종구(구청장 손화정)에 기업 후원이 이어졌다. 구는 부동산 종합서비스 기업 자이에스앤디(자이S&D, 대표이사 구본삼)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기탁식은 이달 28일 오후 영종구청 구청장실에…

- 모빌리티(전기차, 자율주행)
영종구, 내년 1월부터 통학·생활권 맞춤형 수요응답형 버스 시범 운행
인천 영종구(구청장 손화정)가 내년부터 등하교 학생과 주민의 발이 될 수요응답형 버스(DRT)를 운행한다. 영종구는 이달 29일 오후 구청장실에서 ㈜장준 컨소시엄(대표 정효일)과 ‘영종구 통학·생활권 맞춤형 수요응답형 버스(DRT) 협약’을 맺었다. 2027년 …

- 김미희 칼럼니스트
장기요양 등급 신청, 서류보다 먼저 준비해야 할 마음
장기요양 등급을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하면서도 몇 달씩 미루는 분들이 많습니다. 서류가 복잡해 보여서이기도 하지만, 마음속 이유가 더 큰 경우가 많습니다. 신청을 한다는 것이 '우리 부모님이 이제 혼자서는 어렵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일처럼…

- 김미희 칼럼니스트
이별을 준비하는 마음, 미리 안다고 덜 아픈 건 아니지만
돌봄의 시간이 길어지면 이별보다 슬픔이 먼저 찾아오곤 합니다. 부모님은 아직 곁에서 숨 쉬고 계신데 마음은 벌써 그 빈자리를 그리워하지요. 이상한 일도, 불효도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을지 모른다는 걸 알게 되면 마음은 그 충격을 조금씩 나누…

- 김미희 칼럼니스트
서류가방과 무릎담요 사이에서 — 돌봄과 일, 둘 다 지키는 법
일하며 가족을 돌보는 사람은 손목에 시계를 두 개 차고 사는 것과 비슷합니다. 하나는 회사의 시계여서 마감과 회의, 보고 시간에 맞춰 돌아갑니다. 다른 하나는 돌봄의 시계여서 식사와 약, 병원 예약, 그리고 언제 걸려 올지 모르는 전화에 맞춰 움직입니…

- 김미희 칼럼니스트
하루 10분, 낱말퍼즐 앞에 나란히 앉는 시간
돌봄을 하다 보면 마음먹은 일이 오래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욕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돌보는 사람의 하루에는 예고 없이 끼어드는 일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병원 예약, 갑작스러운 컨디션 변화, 식사 준비와 빨래 사이에서 한 시간짜리 계…

- 김미희 칼럼니스트
재택 돌봄, 안전한 집으로 바꾸는 체크리스트
지난번에는 넘어지지 않는 집, 그러니까 조명과 문턱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계단 손잡이를 단단히 고정하고 미끄럼방지 스티커를 붙이는 일은 분명 중요합니다. 그런데 돌봄을 오래 하다 보면 안전이란 바닥과 계단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됩니다…

- 시민 참여
마스코트 ‘미추’ 새 단장 제안, 미추홀구 정책연구단 대상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지난 2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책연구단 최종성과보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구 상징자산을 새로 단장하고 활용하는 방안을 담은 「미추홀구 상징자산 리뉴얼 및 활용 전략 ‘나이스 투 뉴 미추’」 과제가 대상…

- 시민 참여
미추홀구, 규모 6.0 지진 가정해 14개 기관 합동 재난대응훈련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지난 28일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진행했다. 규모 6.0의 지진으로 건축물이 무너지고 화재까지 이어지는 상황을 상정했다. 지역 내 행정·소방·치안·교육·의료 기관이 한 현장에 모였고…

- 시민 참여
도원동 자생단체, 광성중·고 통학로 정비하고 폭력예방 알려
인천 제물포구 도원동(동장 김미영)이 지난 26일 지역 자생단체와 함께 학교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클린업데이(Clean-up Day 환경정화의 날)’를 진행했다. 같은 날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등 4대 폭력을 예방하자는 캠페인도 ‘폭력없는 아름다운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