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안투데이] 방문객들이 전통주 매장에서 시음용 술병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AI 생성 이미지 · 코리안투데이 · 실제 현장 사진 아님) © 박수진 기자 AI 이미지 안내 ›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2026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수상작의 국내외 판로 확대와 수상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사를 추진했다.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와 양조장 방문, 성수동 팝업스토어를 통해 해외 거래처 발굴과 국내 소비자 접점 확대를 지원했다.
농식품부는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하반기 K-푸드+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와 연계해 우리술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국내 양조장들은 해외바이어에게 우리술을 소개하고 신규 거래처 발굴 기회를 모색했다.
11월 6일에는 중국·튀르키예·몽골 등 해외 주류 수입 및 외식업체 바이어를 대상으로 충북 충주의 중원당과 다농바이오를 방문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바이어들은 수상작 시음과 제조시설 견학을 통해 우리술의 제조 과정과 지역적 특성을 살펴봤다. 올해 품평회 우수상 수상작인 중원당 '청명주'와 다농바이오의 '가무치 소주 43도'도 소개됐다.
국내에서는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11월 7일 서울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 널스페이스에서 '2026 우리술 팝업스토어'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품평회 대상 6종, 최우수상 6종, 우수상 6종 등 총 18개 수상작을 소비자에게 선보였다.
대상 수상작으로는 '담 골드', '산정호수 동정춘 막걸리', '우리첫술 청설', '베리와인 1168CS', '이도42', '복도만취 6도' 등이 소개됐다. 수상작 전시와 무료 시음, 양조인과의 만남, 소비자 선호도 투표, SNS 인증 이벤트도 운영했다.
팝업스토어는 젊은 소비자와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성수동에서 기존 우리술 애호가와 새로운 소비층을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 판매와 함께 온라인 '롯데온', 오프라인 '소담상회' 등 유통채널을 연계해 수상작의 소비와 판매를 지원했다.
농식품부는 오는 12월 우리술 품평회 수상업체를 대상으로 선진지 견학을 추진할 예정이다. 우수사례 공유와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해 수상업체의 제품 경쟁력과 경영 역량 향상을 지원한다.
농식품부 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은 "품평회를 통해 발굴한 우수 우리술이 국내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해외시장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판로 개척과 현장 경험, 후속 역량 강화 사업을 연계해 K-Sool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 공공누리 제1유형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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