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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4일 수요일 06:50:21 KST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2018년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출발

태풍 콩레이로 야외 프로그램 장소 변경

기사입력 기사번호 4931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늘 레드카펫 행사를 필두로 10일 간의 장정을 시작하였다.

2018년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출발
▲ 레드카펫 행사에 몰려든 취재진과 일반인들     © 윤일주기자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제의 독립성 훼손문제로 논란이 많았던 작년 22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뒤로 하고 새출발하는 시점인데 작년과는 달리 대학생들이나 영화인들의 침묵시위는 찾아 볼 수 없이 차분하게 진행되었다.

2018년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출발
▲ BIFF매표소로 몰려 든 인파     © 윤일주기자

한편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인해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해운대 비프 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진행될 야외무대인사와 핸드 프린팅, 오픈 토크는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 및 영화의전당 내 아주담당 라운지로 변동하였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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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주

윤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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