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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08:12:16 KST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복지 정책

‘아이 좋은 첫 만남 지원사업’ 실시

출산 장려와 가족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 위한 사업 추진

기사입력 기사번호 28749

인천 미추홀구 학익2동(동장 박진)은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고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아이 좋은 첫 만남 지원사업’을 적극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온누리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출생 아기의 생애 첫 통장 개설 시 10만 원의 축하금을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5만 원으로 변경된다. 현재까지 총 33건의 신청이 접수되어 약 265만 원의 축하금이 지급되었다.

이와 함께 아기 주민등록증 발급 사업도 시행 중으로, 부모가 요청한 출생 정보를 바탕으로 담당 공무원이 디자인하고 제작해 특별한 출생 기념 선물을 제공하고 있다.

[코리안투데이 ]‘아이 좋은 첫 만남 지원사업’ 의 선물 © 김미희 기자

 [코리안투데이 ]‘아이 좋은 첫 만남 지원사업’ 의 선물 © 김미희 기자

학익2동 관계자는 “아기의 출생을 함께 축하하며 출산 가정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이 가족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향후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아이 좋은 첫 만남 지원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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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기자

김미희 기자

인천남부지부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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