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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08:05:59 KST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시민 참여

‘2024년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 실시

장기기증 인식 개선과 보건 홍보 활동 병행

기사입력 기사번호 26899

인천 중구보건소(보건소장 정한숙)는 생명나눔 주간(9월 9~15일)을 맞이하여 지난 7일과 10일, 원도심과 영종지역에서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장기·인체 조직 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며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원도심 지역의 행사는 보건소 앞 소공원에서, 영종지역의 행사는 씨사이드파크에서 ‘영종 주민의 날’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장기기증에 대한 주민 인식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포스터와 리플릿을 배부하고, 감염병 예방 및 보건소 건강증진 사업 등을 홍보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코리안투데이] ‘2024년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 장면 © 김미희 기자

 [코리안투데이] ‘2024년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 장면 © 김미희 기자

정한숙 중구보건소장은 “장기기증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기기증 희망자는 중구보건소 또는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의 누리집에서 등록할 수 있다.

‘2024년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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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기자

김미희 기자

인천남부지부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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