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06:53:41 KST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시민 참여

의정부시,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상시 운영

망실·훼손된 주소정보시설 시민 제보 접수
카카오톡 채널 활용해 제보 절차 간편화
길 찾기 편의성 증대 및 안전사고 예방

기사입력 기사번호 35574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망실되거나 훼손된 주소정보시설(건물번호판 등)을 시민들의 제보를 통해 신속히 정비하는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리안투데이] 의정부시청사 겨울 전경 ©강은영 기자

 [코리안투데이] 의정부시청사 겨울 전경     ©강은영 기자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사물주소판, 기초번호판, 국가지점번호판 등 정비가 필요한 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현장 제보를 받아 빠르게 보수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길 찾기 편의성을 높이고, 시설물 관리 부실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기존에는 경기부동산포털 내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통해서만 제보할 수 있었으나, ‘의정부시청 토지정보과’ 카카오톡 채널에서도 손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제보 창구를 확대했다.

카카오톡에서 ‘의정부시청 토지정보과’ 채널을 검색해 가입한 후, 간편 채팅을 통해 망실·훼손된 주소정보시설의 현장 사진을 첨부해 제보하면 된다. 이후 처리 결과는 채팅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정섭 토지정보과장은 “주소정보시설의 유지·관리를 강화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길 찾기 편의성과 안전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관심을 당부했다.

의정부시,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상시 운영
WIA Code — 이 기사 링크
인쇄용 · WIA Code 스캐너로 비추면 인터넷 없이 발행 확인
⇓ PNG 다운로드

이 하트 코드, 나도 무료로 만들기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강은영 기자

강은영 기자

기자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