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1월 4일 수요일 15:25:23 KST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Deutsch 日本語 中文

사회 복지 정책

위기 청소년 지원 위한 협력 강화

인천 동구, 청소년 상담·보호·자립 지원 체계 구축

기사입력 기사번호 33731

인천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인천동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 및 동구다함께돌봄센터 1·2·3호점과 함께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직면한 다양한 위기 상황에 맞춤형 지원을 신속하게 제공하고, 보다 효율적인 청소년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청소년안전망 사업은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하여 경찰청, 교육청, 학교, 쉼터 및 복지시설 등과 협력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업 중단, 가출, 인터넷 중독 등의 문제를 겪는 청소년들에게 상담과 보호, 자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현주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위기 청소년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안투데이] 인천 동구, 청소년 안전망 구축 협약식 © 김미희 기자

 [코리안투데이] 인천 동구, 청소년 안전망 구축 협약식 © 김미희 기자

한편,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안전망 프로그램을 통해 위기(가능) 청소년이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 지원, 자기계발 및 자격증 취득, 건강검진 및 급식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위기 청소년 지원 위한 협력 강화
WIA Code — 이 기사 링크
인쇄용 · WIA Code 스캐너로 비추면 인터넷 없이 발행 확인
⇓ PNG 다운로드

이런 모양 WIA Code, 나도 무료로 만들기

이어서 읽어 보세요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김미희 기자
기자증(웹 표시용)

김미희 기자

인천남부지부 · 기자

인천 남부 곳곳의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하겠습니다

  • 코리안투데이 인천남부 지부장

📰 코리안투데이와 함께할 지부장·기자를 모집합니다 — 당신의 동네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