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설 연휴를 맞아 영등포구가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고 진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한 의료 대책을 마련했다. 영등포구 보건소 의약과는 이번 연휴 기간 동안 비상진료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상진료는 1월 27일(월)과 1월 28일(화) 이틀간 진행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진료 장소는 보건소 2층에 위치한 1차 진료실이다. 이번 비상진료는 16세 이상의 내과 진료를 포함하고 있어, 연휴 동안 필요할 경우 이용할 수 있다.
![]() |
![]() |
![]() [코리안투데이] 2025년 영등포구 보건소 설 연휴 의료대책 안내 |
또한, 영등포구에서는 설 연휴 동안 문을 여는 병원과 약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상세한 내용은 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와 각종 상담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진료 시간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반드시 확인할 것을 권장한다. 구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영등포구의 의료 대책에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
⇓ PNG 다운로드
스마트폰의 WIA Code 스캐너로 이 화면을 약 83초 비추면 기사 전체가 폰에 저장됩니다 — 인터넷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WIA Code 스캐너 열기

![[코리안투데이] 2025년 영등포구 보건소 설 연휴 의료대책 안내](https://www.thekorean.today/wp-content/uploads/ins/imgdata/smilestory_kr/202501/2025012317375175.jpg)
![[코리안투데이] 2025년 영등포구 보건소 설 연휴 의료대책 안내](https://www.thekorean.today/wp-content/uploads/ins/imgdata/smilestory_kr/202501/2025012318324275.jpg)




답글 남기기
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