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가족센터(센터장 최여진)는 지난 2일 숭의동 일대에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따스한 연탄 봉사’(온가족 따봉) 활동을 진행했다.
이 봉사에는 다문화가족봉사단(글로벌 패밀리) 10명, 센터 이용자 및 가족 30명, 인하대학교 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의 교사와 학생 등 총 60명이 참여하여, 숭의동 저소득 취약 가구에 약 2,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 [코리안투데이] 온 가족이 함께하는 ‘따스한 연탄 봉사’ 에 참여한 봉사자들 © 김미희 기자 |
봉사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그동안 받은 복지 서비스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최여진 센터장은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어우러져 보람된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봉사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안투데이] 온 가족이 함께하는 ‘따스한 연탄 봉사’ 에 참여한 봉사자들 © 김미희 기자](https://www.thekorean.today/wp-content/uploads/ins/imgdata/smilestory_kr/202411/202411044333845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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