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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7일 토요일 16:04:06 KST 전체기사 공지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Deutsch 日本語 中文

사회 시민 참여

폭염 대비 긴급 재난 대응 활동 실시

기사입력 기사번호 25439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연일 폭염이 계속됨에 따라 폭염 대비 긴급 재난 대응 활동을 시행했다고 13일 전했다.

동은 환경지킴이 및 경로당 이용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 150여 명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긴급 행동 요령을 교육했다.

[코리안투데이]폭염 대비 긴급 재난 대응 활동 실시] © 김현수 기자

 [코리안투데이]폭염 대비 긴급 재난 대응 활동 실시] © 김현수 기자

또한 자율방재단, 통장협의회원 등 자생 단체와 함께 폭염 대비 긴급 재난 대응 활동으로 무더위쉼터 18개소를 점검했다.

이번 활동은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고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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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폭염 대비 긴급 재난 대응 활동 실시] © 김현수 기자

 [코리안투데이]폭염 대비 긴급 재난 대응 활동 실시] © 김현수 기자

서창2동은 지역 내 총 18개소의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무더위쉼터는 동 행정복지센터, 119안전센터, 경로당 등이며, 최근에는 서창어울마당이 무더위쉼터로 추가로 지정되었다.

 

임희정 동장은 “기저질환이 있는 어르신들은 폭염에 특히 취약하므로 건강을 세심하게 관리하여야 한다”라며 “폭염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철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피해 예방 활동을 추진하여 온열질환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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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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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인천동부지부 · 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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