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통장자율회가 현장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통장자율회는 9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2주간, 오전·오후 각 3명씩 근무조를 편성하여 하루 3시간씩 봉사활동을 이어간다.
![]() [코리안투데이] 논현2동 통장자율회, 민생회복 소비쿠폰 현장 지원 © 김현수 기자 |
통장들은 소비쿠폰 접수창구에서 출생연도별 요일제 확인, 질서 유지, 신청절차 및 소비쿠폰 사용 안내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고령층 주민들이 신청 및 접수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돕는다.
통장자율회 민효기 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들이 어려움 없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소비쿠폰을 받을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전했다.
장혜순 동장은 “통장자율회와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편하고 행복한 논현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김현수 기자: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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