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강진군, 성탄절 ‘메주가 익어가는 마을’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12/26 [07:35] 기사번호 18490 가− 가+ 공유 🔗 링크 복사 ⠿점자 기사 듣기1분 🎧TALKNBf𝕏@📋💬💚✈️in🔴📌微VK📧🔗 ▲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영하로 떨어진 아침 기온과 달리 포근한 날씨를 보인 성탄절인 지난 25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전통된장마을에서는 만들어진 메주가 발효실에서 숙성이 잘 되도록 뒤집어주고 건조대에 걸어둔 메주가 제대로 말라가는지 살피는 동네 할머니들의 정성이 이어지고 있다. © 이어서 읽어 보세요같은 분야 최신지역경제·소상공인손님 추억이 광고로… ‘동네 기억 영수증’ 실험지금 많이 읽는 기사유지영 두레춤 제15회 정기공연 성료…92세 정인숙 어르신 감동 무대유지영 두레춤 제15회 정기공연 성료…92세 정인숙 어르신도 무대에, 세대를 잇는 감동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기자 완도해경, ‘찾아가는 섬마을 행복海 행정서비스’ 실시완도해경,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 운영완도해경, 제2회 구조경진대회 본선 진출완도해경, 짙은 안개 속 방향상실 선박 구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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