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강진군, 성탄절 ‘메주가 익어가는 마을’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12/26 [07:35] 기사번호 18490 가− 가+ 공유 ⠿점자 기사 듣기1분 🎧TALKNBf𝕏@📋💬💚✈️in🔴📌微VK📧🔗 ▲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영하로 떨어진 아침 기온과 달리 포근한 날씨를 보인 성탄절인 지난 25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전통된장마을에서는 만들어진 메주가 발효실에서 숙성이 잘 되도록 뒤집어주고 건조대에 걸어둔 메주가 제대로 말라가는지 살피는 동네 할머니들의 정성이 이어지고 있다. ©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30일 – 아리랑 개봉 한 달, 첫[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16화: 고구려 정벌 – 668년 평양성 함락[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29일 – 호엔촐레른가와 프로이센 재산 합의, 새 총독부 청사가 선 경성의 금요일[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15화: 백제 정벌 – 660년의 승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
답글 남기기
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