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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지구 익산연합협의회는 지난달 제38회 전국장애인체전에 참가한 탁구선수단에게 무료로 삼계탕을 대접하며 익산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지구 익산시연합협의회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제38회 전국장애인체전에 참가한 장애인 탁구선수 및 임원진 등 관계자 700여 명을 대상으로 익산 실내체육관 주변에 설치한 식당에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한편 국제라이온스 356-C지구 익산연합협의회는 국제적으로 조직을 구성하여 인도주의적 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국제라이온스협회에 소속한 단체로,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익산시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업무 교류와 상호 협력을 통해 자원봉사에 힘써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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