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08:51:34 KST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노원소방서, 노원구 상계동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경비원이 소화기로 자체 진화

기사입력 기사번호 4298
노원소방서, 노원구 상계동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경비원이 소화기로 자체 진화
▲ 노원구 상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를 경비원이 소화기로 자체 진화한 현장     © 출처 = 노원소방서

[코리안투데이 김기두 기자] 노원소방서(서장 김윤섭)는 지난 17일 오후 4시 18분경 노원구 상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를 경비원이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아파트 15층 외부 비단계단참에 쌓여있던 쓰레기에서 발생했다. 다행히 이를 목격한 경비원이 신속하게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해 큰 불로 번지지는 않았다.

소방서 관계자는 “경비원의 신속한 조치로 화재 확대를 막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이날 화재에서 보듯이 화재 발생 시 소화기는 더 큰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품이기 때문에 반드시 소화기를 비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기두 기자

김기두 기자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