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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박준 기자] 3일 안상수의원은 국회 본청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비대위 구성을 위한 3차 회의에 참석하여 “최적의 비대위장과 비대위를 모시고 할 것을 다시한번 약속드리면서 최선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상수 의원은 “비대위장을 추천 받고 또겸해서 비대위원이라든지 많은 분들이 추천이 되서 혹시 나중에 자문위 구성할 때도 참고할만한 많은 분들이 추천되고 있다.” 라고 전하며 “추천된 분들 중 위원장급으로 보여지는 분은 약 40명 가까이 추천됐고 그래서 그분들중 주말까지 5~6명정도 압축한다.” 고 말했다.
이어 “그가운데 또 국민 공모를 시작하여 이번주말까지 인터넷 등을 통하여 국민공모를 하고 압축된 5~6명과 국민공모의견까지 합해서 당 의원님들이나 중요 의사결정에 관계되는 분들과 서로 협의해서 담음주 중에 우리안을 확정하는 것이 계획이다.”라고 덧 붙였다.
또한 안의원은 “전국위가 7월 7일 전후로 있을 것으로 일단 예정된 관계로 사안 정국에 너무 늦으면 안되니 서둘러서 하지만 신중을 기해서 해야겠다”며 인사에 관한 문제이기때문에 조심스럽게 진행하는 것을 이해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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