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축구협회가 주관한 제26회 안성시협회장기 축구대회가 3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관내 5개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총 29개 팀, 약 800명이 참가해 연령대별로 나뉜 조별 경기로 치러졌다.
![]() [코리안투데이] 29개 팀 800명 출전… 세대별 우승팀 탄생하며 축구 열기 뜨거워 © 이명애 기자 |
20대는 중앙클럽, 3040대는 미양클럽, 4050대는 공도클럽, 60대는 서안성클럽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세대를 아우르는 스포츠 정신과 지역사회의 활력을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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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현장에는 남상은 부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고, 안성시는 향후 전국 규모의 축구대회 유치를 포함해 스포츠 기반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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