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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05:51:34 KST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사회 정의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 48,325개소 점검…안전사고 예방 및 도로명주소 정비

훼손·표기 오류 등 현장 조사 후, 정비 우선순위 선정해 개선 추진

기사입력 기사번호 35397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도로명주소 사용의 불편을 해소하고, 노후 시설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6월까지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주소정보안내판 등 총 48,325개소이며, 현장에서 훼손 여부, 표기 오류, 설치 위치의 적정성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코리안투데이] 훼손·표기 오류 등 현장 조사 후, 정비 우선순위 선정해 개선 추진 © 이명애 기자

 [코리안투데이]  훼손·표기 오류 등 현장 조사 후, 정비 우선순위 선정해 개선 추진  © 이명애 기자

특히, 조사 중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는 시설물은 즉시 보수하며, 조사 완료 후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은 예산 범위 내에서 우선순위를 정해 유지·보수 작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주소정보시설을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 48,325개소 점검…안전사고 예방 및 도로명주소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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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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