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은 1월 20일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안성공장을 방문하여 근로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근무 환경을 점검했다.
김 시장은 공장을 둘러보며 제품 생산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근로자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이 자리에서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깊이 논의하며, 장애인들의 자립을 돕는 정책 강화 의지를 밝혔다.
![]() [코리안투데이] 새해 인사와 현장 의견 청취로 장애인 복지 정책 강화 의지 밝혀 © 이명애 기자 |
1999년에 설립된 이 공장은 중증 장애인을 포함한 20명 이상의 근로자가 배전반, 변압기, 계장 제어장치를 제작하고 있다.
![]() [코리안투데이] 새해 인사와 현장 의견 청취로 장애인 복지 정책 강화 의지 밝혀 © 이명애 기자 |
이곳은 장애인 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김 시장은 “장애인 근로자 여러분의 헌신이 안성의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장애인 지원 정책으로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PNG 다운로드
스마트폰의 WIA Code 스캐너로 이 화면을 약 52초 비추면 기사 전체가 폰에 저장됩니다 — 인터넷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WIA Code 스캐너 열기
![[코리안투데이] 새해 인사와 현장 의견 청취로 장애인 복지 정책 강화 의지 밝혀 © 이명애 기자](https://www.thekorean.today/wp-content/uploads/ins/imgdata/smilestory_kr/202501/2025012135053742.jpg)
![[코리안투데이] 새해 인사와 현장 의견 청취로 장애인 복지 정책 강화 의지 밝혀 © 이명애 기자](https://www.thekorean.today/wp-content/uploads/ins/imgdata/smilestory_kr/202501/2025012135052611.jpg)







답글 남기기
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