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08:00:20 KST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국내정치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 기준은 ‘깨끗·유능’…바른미래당의 지방정부 상에 맞는 인재다.

기사입력 기사번호 2844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 기준은 ‘깨끗·유능’…바른미래당의 지방정부 상에 맞는 인재다.
▲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바른미래당 ‘각계 대표자와의 인재영입 간담회’에서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김진혁기자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으로 복귀한 안철수 위원장은 19일 지방선거 후보로 찾는 인재상에 대해 ‘깨끗하고 유능한 인재’를 내세웠다.

안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각 계 대표자와의 인재영입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저희들이 바라는 인재는 바로 깨끗하고 유능한 인재”라며 “그것이 바로 우리 바른미래당의 지방정부 상에 맞는 인재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안 위원장은 “바른미래당이 만들고자 하는 지방정부는 바로 깨끗하고 유능한 지방정부”라며 “지금 거대 양당들이 제대로 잘 하지 못하는 현재의 민생 문제와 미래에 대한 대비에 중점을 둔 지방정부를 저희들은 꿈꾸고 있다”며 “앞으로 널리, 사회 각 영역에서의 인재들을 찾고 각 지역의 인재들을 찾겠다”라고 덧붙였다.

안 위원장은 “바른미래당은 새로 태어난 정당, 미래를 책임지는 정당인만큼 다른 두 당에 비해 훨씬 엄정한 기준으로 인재를 영입하고자 한다” 어떤 인재에 대해 그 사람이 문제가 없는지 여러 가지로 검증하고 본인 스스로 문제가 없다는 서약을 하도록 하고, 만약 추후에 문제가 발견되면 전적으로 당 결정에 따르겠다는 ‘클린서약’을 받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 위원장은 계속해서 지역위원장들로부터 인재를 추천받고 또한 각 시‧도당을 통해 인재를 발굴하겠다는 방침이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김진혁기자

김진혁 기자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