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토-보성군, 9대째 이어오는 숨 쉬는 그릇 ‘미력옹기’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06/16 [15:01] 기사번호 14443 가− 가+ 공유 ⠿점자 기사 듣기1분 🎧TALKNBf𝕏@📋💬💚✈️in🔴📌微VK📧🔗 ▲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전남 무형문화재 제37호 미력옹기 이학수 옹기장이 채바퀴 타래기법으로 항아리를 만들고 있다. 보성군 미력옹기는 9대째 300년 넘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숨 쉬는 그릇’으로 유명한 미력옹기는 자연에서 얻어진 재료로만 만들어 인체에 무해하고 맛과 신선도를 오래 유지시켜준다. ©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30일 – 아리랑 개봉 한 달, 첫[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16화: 고구려 정벌 – 668년 평양성 함락[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29일 – 호엔촐레른가와 프로이센 재산 합의, 새 총독부 청사가 선 경성의 금요일[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15화: 백제 정벌 – 660년의 승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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