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토뉴스] 함평군, ‘순백의 천사는 나’ 함평 이팝나무 활짝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05/16 [08:56] 기사번호 13659 가− 가+ 공유 ⠿점자 기사 듣기1분 🎧TALKNBf𝕏@📋💬💚✈️in🔴📌微VK📧🔗 ▲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스승의 은혜처럼 티없이 맑은 15일, 전남 함평군 손불면 양재리에 하얀 꽃망울을 터뜨린 이팝나무가 만개했다. 함평 양재리 이팝나무는 지난 1988년 전라남도 기념물 제117호로 지정됐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30일 – 아리랑 개봉 한 달, 첫[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16화: 고구려 정벌 – 668년 평양성 함락[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29일 – 호엔촐레른가와 프로이센 재산 합의, 새 총독부 청사가 선 경성의 금요일[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15화: 백제 정벌 – 660년의 승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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