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토뉴스] 담양 소쇄원에 핀 노란 빛깔의 산수유, 봄내음 물씬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04/04 [10:46] 기사번호 12558 가− 가+ 공유 ⠿점자 기사 듣기1분 🎧TALKNBf𝕏@📋💬💚✈️in🔴📌微VK📧🔗 ▲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담양 소쇄원에 산수유가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게 꽃망울을 터뜨려 봄을 알리고 있다. 담양군 가사문학면에 위치한 소쇄원은 조선 중기의 선비 양산보가 건축한 한국 전통의 별서정원이다. 다듬지 않은 자연과 어우러지는 조선시대 특유의 조경 문화를 대표하는 곳이다. ©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30일 – 아리랑 개봉 한 달, 첫[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16화: 고구려 정벌 – 668년 평양성 함락[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29일 – 호엔촐레른가와 프로이센 재산 합의, 새 총독부 청사가 선 경성의 금요일[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15화: 백제 정벌 – 660년의 승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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