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토뉴스] 촉촉한 봄비 머금은 필암서원 매화 21일, 호남 유일의 사액서원인 전남 장성군의 ‘필암서원’에서 하서 김인후 선생을 기리는 춘향제가 열렸다.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03/23 [08:32] 기사번호 12234 가− 가+ 공유 ⠿점자 기사 듣기1분 🎧TALKNBf𝕏@📋💬💚✈️in🔴📌微VK📧🔗 ▲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21일, 호남 유일의 사액서원인 전남 장성군의 ‘필암서원’에서 하서 김인후 선생을 기리는 춘향제가 열렸다. 촉촉한 봄비가 내리던 날, 필암서원에 핀 고고한 매화가 하서 김인후 선생의 곧고 강인한 선비정신에 맑은 향기를 더하고 있다. ©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30일 – 아리랑 개봉 한 달, 첫[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16화: 고구려 정벌 – 668년 평양성 함락[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29일 – 호엔촐레른가와 프로이센 재산 합의, 새 총독부 청사가 선 경성의 금요일[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15화: 백제 정벌 – 660년의 승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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