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토뉴스] ‘봄이 오나 봄’ 봄의 전령 복수초 활짝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02/10 [16:52] 기사번호 10853 가− 가+ 공유 ⠿점자 기사 듣기1분 🎧TALKNBf𝕏@📋💬💚✈️in🔴📌微VK📧🔗 ▲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전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8일, 전남 함평군 신광면 함평자연생태공원에서 노란 꽃망울을 터뜨린 복수초가 한파 속 이른 봄을 재촉하고 있다.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복수초는 눈과 얼음 사이를 뚫고 꽃이 핀다고 해 ‘얼음새꽃’, ‘눈새기꽃’이라고도 불리며, 복과 장수를 상징한다. ©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30일 – 아리랑 개봉 한 달, 첫[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16화: 고구려 정벌 – 668년 평양성 함락[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29일 – 호엔촐레른가와 프로이센 재산 합의, 새 총독부 청사가 선 경성의 금요일[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15화: 백제 정벌 – 660년의 승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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