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영록 전남도지사,설 명절 맞아 직원들과 담소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02/02 [15:35] 기사번호 10663 가− 가+ 공유 ⠿점자 기사 듣기1분 🎧TALKNBf𝕏@📋💬💚✈️in🔴📌微VK📧🔗 ▲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일 설 명절을 맞아 무안군 삼향읍 한 식당에서 도지사와 즐거운 만남에서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 지사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소소한 개인사를 이야기 하며 점심을 함께했다. ©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30일 – 아리랑 개봉 한 달, 첫[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16화: 고구려 정벌 – 668년 평양성 함락[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29일 – 호엔촐레른가와 프로이센 재산 합의, 새 총독부 청사가 선 경성의 금요일[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15화: 백제 정벌 – 660년의 승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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