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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작가 『10년 뒤 하남에게』 출간…12년 의정활동 넘어 문화예술로 ‘하남의 다음 10년’을 묻다
박진희 작가가 하남이라는 도시에서 사람과 문화, 교육을 바라보며 쌓아온 삶과 생각을 담은 책 『10년 뒤 하남에게』를 출간했다. 책의 부제는 ‘사람을 품고, 문화를 잇는 하남의 미래’다. 이번 책은 한 정치인의 지난 의정활동을 정리하는 회고록이라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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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빛나지 않아도 괜찮은 순간들』
『빛나지 않아도 괜찮은 순간들』, 평범한 일상에 깃든 위로와 희망을 전하다' 때로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하루의 한순간이 우리의 삶을 다시 일으키는 힘이 되기도 한다. 신간 『빛나지 않아도 괜찮은 순간들』은 일곱 사람이 자신의 삶에서 길어 올린 이…
![[신간도서]『빛나지 않아도 괜찮은 순간들』](https://www.thekorean.today/wp-content/uploads/ins/imgdata/smilestory_kr/202608/2026081828586906-230x3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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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최낙숙 작가 《멘탈의 정석》 출간….“흔들리는 마음에도 훈련법이 있다”
최낙숙 작가가 흔들리는 마음을 스스로 진단하고 훈련을 통해 단단한 내면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담은 신간 《멘탈의 정석》이 유페이퍼에서 발행되었다. 이 책은 직장생활과 인간관계, 일상에서 경험하는 불안과 분노, 타인의 시선, 완벽주의, 비교 습관, 번…
![[신간도서] 최낙숙 작가 《멘탈의 정석》 출간….“흔들리는 마음에도 훈련법이 있다”](https://www.thekorean.today/wp-content/uploads/ins/imgdata/smilestory_kr/202608/2026081509195972-300x18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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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퇴직보다 무서운 건 아무것도 안 배우는 것이다》. 30년 전기기사, AI·ChatGPT 배우며 인생 2막 연다…
30년 이상 전기기사로 근무하며 입찰업무와 사무실 업무 등을 수행해온 최낙숙(부자사랑) 저자가 AI와 ChatGPT를 활용한 새로운 배움의 경험을 담은 전자책 《퇴직보다 무서운 건 아무것도 안 배우는 것이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오랜 직장생활을 통해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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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서평] “엄마, 밥은 먹었어?”…101년 어머니의 삶을 따라 흐르는 권미숙의 『어머니의 강은 느리게 흐른다』
권미숙 작가의 첫 단독 에세이 『어머니의 강은 느리게 흐른다』가 미다스북스에서 출간된다. 섬진강 마을과 종갓집 부엌을 배경으로 101세를 살다 떠난 어머니의 삶을 딸의 시선으로 되짚은 책이다. 새벽 불씨와 재봉틀, 된장과 김부각, 수제비와 반짇고리 …
![[신간 서평] “엄마, 밥은 먹었어?”…101년 어머니의 삶을 따라 흐르는 권미숙의 『어머니의 강은 느리게 흐른다』](https://www.thekorean.today/wp-content/uploads/ins/imgdata/smilestory_kr/202608/2026081053021768-204x3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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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아일랜드 작가 팀 맥가반과 문학교류 나선다
원주시가 올해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 레지던시에 참가할 작가로 아일랜드 출신 팀 맥가반(Tim MacGabhann)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원주시(시장 구자열)는 전 세계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를 거쳐 이 같은 결과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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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도시, 삼척 미로초서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운영
22년째 원주를 기반으로 그림책 문화를 일궈온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이사장 박경화)가 삼척의 한 초등학교 교실로 무대를 넓혔다. 그림책도시는 지난 4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삼척 미로초등학교에서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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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형 시인, 제4시집 『불이에서 핀 꽃』 출간… 디카시로 피어난 불이(不二)의 철학과 삶의 위로
김미형 시인이 제4시집 『불이에서 핀 꽃』을 출간하며 독자들에게 깊은 사유와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이번 작품은 시와 사진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진 디카시집으로, 불교의 핵심 사상인 불이(不二)를 중심에 두고 삶과 자연, 인간과 세상을 하나의 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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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공직의 끝에서 전하는 가장 따뜻한 위로… 최희선 신간 『조금 늦었을 뿐입니다』 출간
38년 동안 공직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한 공무원의 진솔한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최희선 작가의 신간 『조금 늦었을 뿐입니다』는 화려한 성공담이나 특별한 영웅담이 아니다. 1987년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후 수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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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의 시인 “김수영”, 그의 알려지지 않은 시와 산문
좁은 골목에는 1960년대의 흔적이 상흔처럼 눈에 들어왔다. 붉은 벽돌사이 굳게 닫힌 녹슨철문, 기름떼와 먼지로 찌든 공구상회도 있었고 어쩌다 다정스런 작은 카페가 발길을 머물게도 한다. 난 그곳에서 첫페이지도 손을 데지않은것 같은 빡간색 커버를 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