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살아있다
- 고조선
[역사는 살아있다 – 고조선 편] 제16화: 고조선의 후예들 – 부여와 고구려의 탄생
[역사는 살아있다 - 고조선 편] 제16화: 고조선의 후예들 - 부여와 고구려의 탄생 제16화: 고조선의 후예들 - 부여와 고구려의 탄생 기원전 108년, 왕검성이 함락되던 그날. 고조선의 역사는 끝났지만, 고조선인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다. 2,225년 동안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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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조선
[역사는 살아있다 – 고조선 편] 제15화: 한사군의 설치 – 고조선 이후의 한반도
[역사는 살아있다 - 고조선 편] 제15화: 한사군의 설치 - 고조선 이후의 한반도 제15화: 한사군의 설치 - 고조선 이후의 한반도 2,225년의 역사가 끝나는 순간,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었다. 기원전 108년, 왕검성이 함락되고 고조선이 멸망한 그 자리에 한나…
![[역사는 살아있다 – 고조선 편] 제15화: 한사군의 설치 – 고조선 이후의 한반도](https://www.thekorean.today/wp-content/uploads/ins/imgdata/smilestory_kr/202511/2025110545328112-300x200.png)
- 100년 전 오늘
[100년 전 오늘] 1925년 10월 14일 – 조선신궁 진좌제 하루 앞두고 경성 전역 경비 총동원
10시 10분 - 시계가 미소 짓는 시간, 100년 전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1925년 10월 14일 수요일, 경성 남산은 아침 일찍부터 부산했다. 내일 열릴 조선신궁 진좌제를 하루 앞두고 산기슭 곳곳에 경관들이 늘어섰다. 이틀 전 경성역에 닿은 칙사 일행은 남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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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조선
[역사는 살아있다 – 고조선 편] 제14화: 한나라와의 전쟁 – 왕검성 공방전
[역사는 살아있다 - 고조선 편] 제14화: 한나라와의 전쟁 - 왕검성 공방전 제14화: 한나라와의 전쟁 - 왕검성 공방전 "2025년 오늘, 한반도에 전쟁의 먹구름이 드리우면 우리는 무엇을 떠올리는가." 기원전 109년 가을, 당대 동아시아 최강대국 한나라의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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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 전 오늘
[100년 전 오늘] 1925년 10월 13일 – 이세신궁 신체 모신 칙사 경성역 도착, 경찰 총출동
1925년 10월 13일 화요일, 경성. 완연한 가을 햇살 아래 남대문통과 경성역 둘레가 아침부터 술렁였다. 이틀 뒤 남산에서 조선신궁 진좌제가 열리기로 되어 있었고, 이세신궁에서 온 칙사가 바로 이날 경성역에 닿기로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거리마다 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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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조선
[역사는 살아있다 – 고조선 편] 제13화: 고조선과 진국 – 한반도 남부와의 관계
[역사는 살아있다 - 고조선 편] 제13화: 고조선과 진국 - 한반도 남부와의 관계 제13화: 고조선과 진국 - 한반도 남부와의 관계 2025년 오늘, 서울에서 부산까지 KTX로 2시간 30분. 기원전 2세기, 고조선에서 한반도 남부까지는 두 달이 걸리는 머나먼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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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 전 오늘
[100년 전 오늘] 1925년 10월 12일 – 을축년 물난리 복구 여전한데, 임시정부는 새 국무령 조각에 난항
10:10 - 시계가 미소 짓는 시간, 100년 전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1925년 10월 12일 월요일, 경성 거리에 늦가을 바람이 불었다. 이날의 정확한 날씨는 확인되지 않으나, 절기로는 한로를 지나 상강을 앞둔 즈음이었다. 지난여름 을축년 큰물에 집과 세간을 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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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조선
[역사는 살아있다 – 고조선 편] 제12화: 철기시대의 도래
[역사는 살아있다 - 고조선 편] 제12화: 철기시대의 도래 제12화: 철기시대의 도래 - 고조선 기술 혁명 붉은 쇳물이 거푸집에 부어진다. 1,200도 고열 속에서 새로운 금속이 탄생한다. 기원전 400년, 고조선의 어느 철공장 마을. 청동검 하나의 값으로 철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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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 전 오늘
[100년 전 오늘] 1925년 10월 11일 – 로카르노는 평화를 다듬고 상하이엔 포성, 경성의 일요일은 조용했다
1925년 10월 11일, 일요일. 경성은 한 주의 소란을 잠시 내려놓은 듯 조용했다. 늦가을 바람이 완연해 아침저녁으로 옷깃을 여미게 했고, 정동과 종로 일대 교회에는 예배를 알리는 종소리가 퍼졌다. 훈련원 옛터의 공사장만은 일요일에도 못질과 흙일을 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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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 전 오늘
[100년 전 오늘] 1925년 10월 10일 – 자금성,
1925년 10월 10일, 토요일. 경성 거리에 늦가을 바람이 들었다. 지난여름 을축년 큰물로 집을 잃은 사람들이 아직 곳곳에서 몸을 추스르고 있었고, 신문 가판대 앞에는 이야깃거리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그날 조선 바깥에서는 두 개의 큰 소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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