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면규
- 송면규 칼럼니스트
“외부 불경제” 고찰
"외부 불경제"는 경제 활동이 제3자나 사회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의미하는 데, 경제 주체가 자신의 경제 활동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전부 부담하지 않는 상황에서 발생하며, 그 결과 사회 전체적으로 비효율이 발생하게 된다. 외부 불경제의…

- 송면규 칼럼니스트
5%만 열심히 하는 이유
관공서 또는 기업체 초청을 받아 강의할 때 간혹 인용하는 문구 중 하나는 "5%만 일하는 사람" 아닌가 싶다. 그런데 왜 5%만 열심히 일하는 걸까? 5%만 열심히 일하는 사례는 종종 언급되는 주제 중 하나 아닐까 싶은데, 이는 일반적으로 조직이나 사회에서 …

- 송면규 칼럼니스트
대화의 비법
효과적이고 의미 있는 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요령과 전략의 일환으로 "대화의 비법"을 생각해 본다. 해서, 아래와 같이 효과적인 대화의 비법에 관한 몇 가지 중요한 요소들을 생각해 보면 어떨까 싶다. - 대화를 시작하기 전에 명확한 목적을 정의한다. …

- 송면규 칼럼니스트
못하기 경쟁하는 정치권
22대 국회의원 선거가 끝나고 새로운 다짐을 하며 출발해야 할 국회가 주권자인 국민의 따가운 시선은 아랑곳 하지 않고 서로 네 탓 경쟁을 하고 있는 것 같아 볼썽사납다. 더불어 민주당은 "국민 절대 다수의 신임을 받았다"며 원 구성 과정에서 그동안의 …

- 송면규 칼럼니스트
RF 통신 기술의 진화
무선 통신기술이 해를 거듭할수록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다. KBS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했던 송해 선생께서 통신병으로 자신이 모오스 부호 통신을 했다고 한 것에서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는 것이다. RF 통신 기술(Radio Frequency Communication Technology…

- 송면규 칼럼니스트
지방 정부의 ‘넷제로’ 정책
UN의 "2050 Net Zero" 달성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우리 정부에서도 탄소 감축을 위한 여러 정책을 기획해서 추진하고 있다. 중앙 정부 탄소 중립 정책의 성공을 뒷받침 하기 위해 지방 정부가 할 수 있는 역할은 많고 또 매우 중요하다. 아울러, 다양한 측면…

- 송면규 칼럼니스트
“앤드루 존슨”의 리더십
초등학교 문턱조차 가보지 못했다고 하는 "앤드루 존슨"은 알래스카를 당시 소련으로부터 단돈 720만 달러에 구입한 입지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존슨 대통령이 알래스카를 매입할 당시 미국 국민들은 "얼어붙은 불모지를 산다"면서 협상을 진행하는 과…

- 송면규 칼럼니스트
제갈량의 “방수양어” 전략
삼국지를 읽다 보면 현실적이면서도 지혜로운 여러 지도 방법을 활용한 제갈량의 탁월한 전략에 무릎을 치게 된다. 이런 부분이 필자로 하여금 삼국지를 다섯 번이나 찾게 하지 않았나 싶다. 특히 관심을 끄는 부분은 제갈량이 "인재라고 판단되면 설사 적군…

- 송면규 칼럼니스트
진짜 욕망 vs 가짜 욕망
"진짜 욕망과 가짜 욕망"은 욕망의 본질과 그로 인해 얻고자 하는 것에 대한 구분을 의미한다. 아울러 이 둘을 비교해 보면 각각의 특징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먼저, '진짜 욕망'은 개인의 실제 니즈나 가치에 기반한 욕구를 가리키는 데,…

- 송면규 칼럼니스트
작은 ESG 실천
한동안 전 세계적으로 ESG실천 운동이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그런데 어찌 된 영문인지 요즘에는 다소 주춤하는 것 같은 인상마저 주고 있어 많이 안타깝다. 지구온난화 관련 보도는 계속되고 있는데 말이다. ESG는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의 영문 첫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