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송면규 칼럼니스트
문재인 정부 ‘지지층 이탈’ 걱정된다
2016년 10월 부터 불어닥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 촛불집회 때 적극 참여하고, 현 정부 탄생에 앞장섰던 사람들이 '반문재인'을 선언하면서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런 영향 때문인지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6.13 지방선거를 거치면서 계속 하향 …

- 송면규 칼럼니스트
‘소확행’ 시대, 지금 내 삶은 어떤가?
여느 해와 달리 올해는 유난히 장마 기간이 짧고 또 지나치게 무더운 것 같습니다. 경북 영천지방 기온이 섭씨 40도를 넘었다는 뉴스를 보면서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새삼 느낍니다. 어떤 식당에서는 '폭염으로 1개월 간 영업 중단합니다'는 안내문을 걸어 …

- 송면규 칼럼니스트
‘소확행’ 시대, 내 삶은 어떤 모습인가?
여느 해와 달리 올해는 유난히 장마 기간이 많이 짧고 또 지나치게 무더운 것 같습니다. 경북 영천지방 기온이 섭씨 40도를 넘었다는 뉴스를 보면서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새삼 느낍니다. 어떤 식당은 '폭염으로 1개월 간 영업을 하지 않습니다'는 안내문을…

- 송면규 칼럼니스트
김병준 한국당 비대위, 성공하려면?
홍준표 전)대표가 6.13 지방선거 패배 책임을 지고 사퇴한 후, 꽤 오랫동안 난투극을 벌인 자유한국당에서 김병준 교수를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추대하면서 '혁신비상대책위원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김 비대위원장은 취임 일성으로 '통합과 혁신'이라는 화…

- 송면규 칼럼니스트
최저 임금 문제, 어떻게 해결 할 것인가?
요즘 최저 임금 문제로 온 나라가 시끄럽습니다. 매년 인상되는 최저 임금 문제로 자영업자들은 '사업을 포기하겠다' '정부 방침 거부하겠다'며 ‘모라토리엄’을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급기야 '광화문 광장에서 천막 농성을 하겠다'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습…
- 송면규 칼럼니스트
우리가 살아갈 미래는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고용의 안정과 경제적 자립을 확보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만일 당신이 '중견 직장인'이라면 지금까지 구축한 경험과 통찰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또 당신이 이제 막 사회에 진출한 '새내기'라면 앞으로의 인생과 캐리어를 어떻…

- 송면규 칼럼니스트
혼돈의 자유한국당, 누가 구원투수 적임자일까?
요즘 자유한국당은 '최악의 참패'로 끝난 6.13 지방선거 후 홍준표 대표가 퇴진하고 김성태 원내대표가 당 대표권한 대행을 맡아 '대국민 사과'를 하며, 혁신의 목소리를 내기 무섭게 '선거 참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할 당사자가 혁신을 주장한다는 게 …

- 송면규 칼럼니스트
4차 산업시대,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야 할까?
2016년 '다보스 포럼'에서 '클라우스 슈밥'이 '4차 산업혁명'이란 화두를 던지면서 전 세계 -특히 우리나라-는 빠른 속도로 4차 산업혁명의 큰 소용돌이에 휘말리기 시작했습니다. 나름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틈만 나면 4차 산업혁명을 앞세우고 있을 정도입…

- 송면규 칼럼니스트
위기의 자유한국당, 회생 가능할까?
6.1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재)보궐 선거가 여당의 압승으로 종료됐습니다. '김문수 찍으면 박원순 당선된다'며 김문수 후보한테 양보하라고 다소 해괴한 주장을 하던 안철수 후보는 3등으로 주저 앉았으며, '정계은퇴 선언'을 기대했던 많은 사람들을 실망…

- 송면규 칼럼니스트
6.13 지방선거, 어떻게 볼 것인가?
광역, 기초 단체장과 의원에 9,317명이 후보 등록하고, 국회의원(12개 지역구) 재보선에 46명이 등록한 6.13 지방선거가 후보들의 힘찬 포효와 함께 혈전을 치루며 종료됐습니다. 출마자 모두 당선을 목표로 했겠지만 결과에는 항상 승자, 패자가 있는 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