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송면규 칼럼니스트
연동형 비례대표제, 과연 필요한 건가?
요즘 국회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문제로 이런 저런 말들이 무성한 것 같습니다. 특히 심상정(정의당) 의원이 관련 특위 위원장을 맡으면서 그 강도를 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경제난에 헉헉거리고 있는 대다수 국민들은 별 관심이 없는데도 말입니다…

- 송면규 칼럼니스트
조경태 의원 주관, ‘생존수영 교육활성화~’토론회를 보고
오늘(2018년 11월 26일) 국회에서 '생존수영 교육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세월호 사고의 아픔을 회고하면서, 국가재난관련 제도 정비보다 "상대방을 향한 화살로 이용하는데 그친 것 같다"는 …

- 송면규 칼럼니스트
태극기 집회, 안타깝게 바라본다.
2018년 11월 24일 첫 눈 내린 오후 '문재인 정권 퇴진 범국민 총궐기' 집회가 열리는 현장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대한문, 동화면세점, 서울역, 남대문시장 등 여러 곳에서 각기 비슷한 내용으로 집회를 하는 것 같습니다. 집회에 참가하고 있는 수 많은 사람…

- 송면규 칼럼니스트
이재명 지사,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요즘 TV를 켜면 뉴스, 시사 프로그램의 대부분을 '이재명 특집'으로 편성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여 배우와의 스캔들, 친형 정신병원 강제입원, 조폭 연루설, 혜경궁 김씨 등 이 지사를 둘러싼 여러 의혹들이 아직 속시원하게 밝혀지고 있지 안습니다.…

- 송면규 칼럼니스트
그래도 희망을 가져봅니다.
갈 길 잃고 방황하는 낙옆 처럼 요즘 우리 경제가 곤두박질 치고 있다는 별로 달갑지 않은 뉴스가 거의 매일 언론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다소 생소한 '광주형 일자리' 같은 용어와 탄력근로제 반대, 그리고 카카오의 '카풀 앱 불법영업 OUT' 손팻말을 들고 …

- 송면규 칼럼니스트
잔소리, 어떻게 볼 것인가
우리가 철 들면서 부터 무덤 앞에 도착하기 까지 아주 가깝게 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잔소리'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다보니 잔소리가 갑자기 끊기면 한동안 "왜? 하면서 불안한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고 정신분석가들은 말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잔소리…

- 송면규 칼럼니스트
이용주 의원, 실망스럽다.
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의 음주운전에 대한 국민 비판 여론이 매우 따갑습니다. 특히 민주평화당의 이 의원 징계에 대한 비판 여론은 이미 비등점을 통과했으며, 머잖아 자칫 당의 존립까지 위협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음주운전은 살인행위다'라며 격하게 주…

- 송면규 칼럼니스트
자유한국당, 지도자가 안 보인다.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자유한국당에서 홍준표 당 대표가 선거참패 책임을 지고 사퇴하고, 김성태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몇몇이서 무릎꿇고 '잘못했다'며 사과하는 퍼포먼스를 하면서 강한 혁신으로 당을 일신해 '국민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

- 송면규 칼럼니스트
‘공무원 증원 반대’ 조경태 의원발언, 지지한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공무원 17만 여명을 증원할 계획으로, 우선 내년에 3만 명을 증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야당의 지적에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7만 명은 자연증가분이라고 설명했지만, 크게 공감받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국회예결위에서 '공무원 …

- 송면규 칼럼니스트
‘파트너 십’으로 공감대 형성하는 ‘리더’
우리 사회에 올바른 지도자가 잘 않보여서인지 요즘 들어 특히 '리더 십'에 대한 용어가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박정희식 리더십을 '카리스마 리더십' 김대중식 리더십을 '오픈 리더십' 이라고 불렀습니다. 그 후 새롭게 등장한 리더십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