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투데이의 기사
- 교육 정책
구로구, 개봉3동 청소년카페 시범운영 시작
구로구가 개봉3동에 청소년카페를 마련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개봉3동 청소년카페는 기존 공부방으로 운영되던 공간을 청소년 전용 복합공간으로 새롭게 꾸민 시설이다. 구는 지역 주민 의견을 반영해 청소년들이 학습과 휴식, 문화·디지털 활동을 함께 …

- 삼국지 365
[Day 20] 천하의 제후들께
1월 · 별이 모이다 | 약 3분 읽기 격문(檄文)이 진류를 떠나던 아침, 조조가 부하 한 사람씩에게 한 통의 글을 맡겼다. 글은 총 열일곱 통이었다. 똑같이 베껴 쓴 글이었으나, 각 통의 수신자 이름이 따로 써 있었다. 그 이름을 적어 넣는 동안 조조의 붓끝…
![[Day 20] 천하의 제후들께](https://www.thekorean.today/wp-content/uploads/ins/data/smilestory_kr/mainimages/202605/2572_header-200x300.png)
- 건강 혁신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 참여형 ‘건강 심마니’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5월 27일 보건교육실에서 만성질환 관리 사업 자조 모임인 ‘건강 심마니’ 참여자를 대상으로 참여 촉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일방적인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참여자들이 스…

- 복지 정책
구리시, 의료·요양·돌봄 한 번에… 2026년 통합돌봄 특화사업 제공기관 모집
구리시가 의료와 요양, 돌봄이 복합적으로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특화사업’의 서비스 제공기관을 오는 2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의료·요양·돌봄 서비스가 동시에 필요한 시…

- 삼국지 365
[Day 19] 진류의 첫 깃발
1월 · 별이 모이다 | 약 3분 읽기 조조가 진류(陳留)의 아버지 집에 돌아왔다. 말에서 내리기 전에 집의 문지방을 천천히 바라보았다. 낙양의 대청 안쪽에서 맡은 공기와도 다르고 중모현의 객점 앞 공기와도 다른, 고향 집 아침 공기가 문지방 위에 머물러 …
![[Day 19] 진류의 첫 깃발](https://www.thekorean.today/wp-content/uploads/ins/data/smilestory_kr/mainimages/202605/2919_header-200x300.png)
- 글로벌 경제
스타키코리아, 창립 30주년 맞아 새 도약 선언…가산디지털단지 신사옥서 기념식 개최
스타키코리아(대표 윤기환)는 2026년 5월 29일 오후 5시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05-28 대신IT타워 14층 스타키코리아 대강당에서 ‘스타키코리아 창립 30주년 및 사무실 이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스타키코리아의 지난 30년을 돌아보고, 앞…

- 복지 정책
호원1동 적십자봉사회, 5년째 이어온 삼계탕 나눔 실천
의정부시 호원1동 적십자봉사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5월 6일 호원1동 적십자봉사회(회장 권길례)가 직접 조리한 삼계탕 190그릇을 관내 …

- 복지 정책
구로구, 기후위기 대응 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구로구가 구민의 환경보전 의식과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구로구환경교육센터에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는 지난 4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환경교육과 기후위기 대응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관내 화원종합사…

- 건강 혁신
구로구, 코로나19 예방접종사업 6월 30일까지 연장
구로구가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하고 미접종 고위험군의 예방접종 참여를 높이기 위해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사업’을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당초 4월 30일 종료 예정이었던 이번 사업은 감염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확…

- 박수진 칼럼니스트
[실버 브릿지] 실버 브릿지: 두 나라의 늙어감 · Chapter 15 · 한국과 중국의 ‘빈둥지’ 현상 비교
제가 중국의 한 도시에 머물며 빈둥지 노인 문제를 직접 체감한 적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만난 한 노부부는 자녀가 모두 도시로 떠나고 홀로 남아 고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일상은 마치 텅 빈 집을 채우려는 듯, 작은 텃밭을 가꾸며 하루를 …
![[실버 브릿지] 실버 브릿지: 두 나라의 늙어감 · Chapter 15 · 한국과 중국의 ‘빈둥지’ 현상 비교](https://www.thekorean.today/wp-content/uploads/ins/imgdata/smilestory_kr/202605/2026052900188450-300x17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