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사회
- 시민 참여
진교훈 강서구청장, 허준근린공원 ‘허준 인트로 축제’ 성공기원제 참여…10월 제24회 허준축제 서막 알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2일 강서구 허준근린공원에서 열린 '허준 인트로 축제'를 찾아 본행사에 앞서 마련된 '허준축제 성공기원제'에 초헌관으로 참석해 제례를 올리며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구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

- K-Art
송화강예술단, ‘2026 글로벌 예술인 대축전’ 무대 빛냈다
송화강예술단이 12일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예술인 대축전’에 참가해 ‘70청춘’과 ‘풍악을 울려라’ 두 작품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글로벌예술인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축전은 9월 12일…

- 부여·삼한
[역사는 살아있다 – 부여·삼한 편] 제13화: 사라진 나라들이 남긴 이름 – 부여·삼한, 우리 안에 흐르다
제13화: 사라진 나라들이 남긴 이름 - 부여·삼한, 우리 안에 흐르다 충청남도 부여군. 지도를 펼치면 이 세 글자가 아직도 거기 있다. 그런데 '부여'라는 나라는 494년에 이미 사라졌다. 지난 열두 번의 이야기 동안 우리는 78개의 작은 나라들이 흩어져 있…
![[역사는 살아있다 – 부여·삼한 편] 제13화: 사라진 나라들이 남긴 이름 – 부여·삼한, 우리 안에 흐르다](https://www.thekorean.today/wp-content/uploads/ins/imgdata/smilestory_kr/202609/2026091233052598-300x169.jpg)
- 박수진 칼럼니스트
[실버 브릿지] 제5권 · 제9장 · 할머니의 매출, 우리가 다시 봐야 할 시간
항저우의 한 스튜디오, 조명이 켜지자 칠순의 여성이 카메라 앞에서 등을 곧게 폈습니다. 손에는 홍삼 제품이 들려 있었고, 화면 아래로는 실시간 댓글이 쏟아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뒷모습을 지켜보며 오늘은 노인의 '경제 기여'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실버 브릿지] 제5권 · 제9장 · 할머니의 매출, 우리가 다시 봐야 할 시간](https://www.thekorean.today/wp-content/uploads/ins/imgdata/smilestory_kr/202609/202609120302198-300x200.png)
- 장형임 칼럼니스트
[섬에서 온 인공지능] 제1권 · 제14장 · 화면이 멈춘 경로당에서 배운, 기술보다 먼저 와야 할 것들
지난주 수요일 오후, 강화군 화도면의 한 경로당에서였습니다. 면사무소에서 부탁을 받아 어르신들께 인공지능 이야기를 해 드리기로 한 날이었는데, 준비해 간 영상이 화면에서 한참을 돌다가 멈추고 다시 돌기를 반복했습니다. 저는 노트북 앞에서 괜히 마…
![[섬에서 온 인공지능] 제1권 · 제14장 · 화면이 멈춘 경로당에서 배운, 기술보다 먼저 와야 할 것들](https://www.thekorean.today/wp-content/uploads/ins/imgdata/smilestory_kr/202609/2026091202385353-300x169.png)
- 100년 전 오늘
[100년 전 오늘] 1926년 9월 12일 – 총독부 신청사 완공 열아흐레 전, 경성은 내일의 공산당 재판을 기다렸다
10:10 - 시계가 미소 짓는 시간, 100년 전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경성에 가을이 내려앉은 일요일 아침이었다. 광화문 네거리 너머로 새 총독부 청사가 마지막 손질을 받고 있었고, 사람들은 낙성식이 열릴 시정기념일(10월 1일)을 열아흐레 앞두고 이 거대한 …
![[100년 전 오늘] 1926년 9월 12일 – 총독부 신청사 완공 열아흐레 전, 경성은 내일의 공산당 재판을 기다렸다](https://www.thekorean.today/wp-content/uploads/ins/imgdata/smilestory_kr/202609/202609122507116-300x200.jpg)
- 삼국지 365
[Day 107] 봉효의 유계(遺計)
이튿날 저녁, 곽가의 천막 안쪽의 등잔불이 마지막으로 크게 흔들렸다. 그 흔들림 앞에서, 곽가는 벽에 기대어 앉아 있었다. 앉은 자세였다. 누워 있는 것이 아니었다. 혼자 힘으로 앉은 것도 아니었다. 순유(荀攸)가 뒤에서 곽가의 어깨를 받쳐 주고 있었다…
![[Day 107] 봉효의 유계(遺計)](https://www.thekorean.today/wp-content/uploads/ins/imgdata/smilestory_kr/202609/2026091210082643-200x300.png)
- K-Book
박진희 작가 『10년 뒤 하남에게』 출간…12년 의정활동 넘어 문화예술로 ‘하남의 다음 10년’을 묻다
박진희 작가가 하남이라는 도시에서 사람과 문화, 교육을 바라보며 쌓아온 삶과 생각을 담은 책 『10년 뒤 하남에게』를 출간했다. 책의 부제는 ‘사람을 품고, 문화를 잇는 하남의 미래’다. 이번 책은 한 정치인의 지난 의정활동을 정리하는 회고록이라기보…

- 지역경제·소상공인
방산시장 39년, 김영천 체제로 새 출발…“다시 활력 찾는 시장 만들겠다”
서울 중구의 대표적인 인쇄·포장 전문시장인 방산시장이 창립 39주년을 맞아 김영천 제25대 방산시장상인연합회장 체제로 새 출발했다. 방산시장상인연합회는 11일 중구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제39주년 창립기념식과 김영천 회장 취임식을 열었다. 지난 8월 1…

- K-Trend
[특집] 이혜선 시인, 제17회 한국여성문학상 수상…한국 여성문학의 생명성 세계로 잇다
한국 현대시와 문학평론의 현장을 오랫동안 지켜온 이혜선 시인·문학평론가가 제17회 한국여성문학상을 수상하며 한국 문학사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겼다. 부산여성문학인협회(이사장 김경자)가 주최한 제16회 한국여성문학축전이 지난 9일 부산…
![[특집] 이혜선 시인, 제17회 한국여성문학상 수상…한국 여성문학의 생명성 세계로 잇다](https://www.thekorean.today/wp-content/uploads/ins/imgdata/smilestory_kr/202609/2026091124205448-300x2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