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코트 코투
안녕하세요, 저는 코투예요
코리안투데이의 구호 「사람을 듣는다」에서 태어난 마스코트예요. 청록색 말풍선 몸은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귀, 가슴의 K는 코리안투데이(Korean Today)예요.
코투는 코리안투데이 편집실 조수예요. 기자와 독자를 돕지만 기사를 쓰거나 판단하지 않아요.
기사를 찾아 드리고, 맞춤법을 챙기고, AI 그림 표시를 맡고, 기사를 읽어 주고, 새 집으로 이사도 했어요. 그동안의 코투를 여기 다 모았어요.
🪪 코투 (Koto)
- 직함
- AI 인턴
- 근무처
- 편집국
- 급여
- API 토큰
- 하는 일
- 기사 찾아 드리기, 맞춤법 챙기기, AI 그림 표시 맡기, 기사쓰기 안내
코투는 기사를 쓰지 않아요. 기사는 늘 기자님이 씁니다.
움직이는 코투 24가지
블로그·카페·카톡에는 GIF, 인스타그램·릴스·쇼츠에는 MP4(4초)를 써요.
코투 모음 33가지
코투가 나온 그림 코투가 한 일들
코투가 일하는 곳
- 🎨 코투 AI 그림 표시 — AI로 만든 그림 왼쪽 아래 엠블럼. AI 생성 이미지 안내
- 🎧 기사 듣기 코투 — 기사 듣기 링크를 카톡·SNS에 올리면 미리보기에 나와요.
- 🏠 집들이 코투 — 「13년 셋방살이 끝, 코리안투데이가 내 집을 지었습니다」(2026년 11월 1일~14일)
- 💬 인사하는 코투 — 첫 화면 맨 아래, 화면 오른쪽 아래 단추, 기사 쓰기 화면
코투를 쓰실 때
쓸 수 있는 곳 — 코리안투데이 지부장·기자 본인 채널, 지부 웹사이트·인쇄물, 지부 행사 안내
안 되는 것 — 스티커·이모티콘·굿즈로 판매, 다른 회사·정당 광고에 사용, 캐릭터 색·글자(K) 바꾸기
지부장·기자는 로그인하면 스티커 모음(GIF·MP4·PNG)을 여기서 내려받을 수 있어요. 문의: 코리안투데이 발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