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토-보성군, 9대째 이어오는 숨 쉬는 그릇 ‘미력옹기’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06/16 [15:01] 기사번호 14443 가− 가+ 공유 🔗 링크 복사 ⠿점자 기사 듣기1분 🎧TALKNBf𝕏@📋💬💚✈️in🔴📌微VK📧🔗 ▲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전남 무형문화재 제37호 미력옹기 이학수 옹기장이 채바퀴 타래기법으로 항아리를 만들고 있다. 보성군 미력옹기는 9대째 300년 넘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숨 쉬는 그릇’으로 유명한 미력옹기는 자연에서 얻어진 재료로만 만들어 인체에 무해하고 맛과 신선도를 오래 유지시켜준다. © 이어서 읽어 보세요같은 분야 최신경제 정책 및 트렌드옹진 7개 면 모두 참여한 직거래장터, 역대 최고 매출지금 많이 읽는 기사복지 정책16일 뇌졸중 전문가 초청강연 60명 선착순 모집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기자 완도해경, ‘찾아가는 섬마을 행복海 행정서비스’ 실시완도해경,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 운영완도해경, 제2회 구조경진대회 본선 진출완도해경, 짙은 안개 속 방향상실 선박 구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
답글 남기기
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