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안성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 내리점에서 ‘꿈꾸는 그림교실’이 첫 수업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주민참여 예산 사업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매달 운영된다.
![]() [코리안투데이] 청소년 문화 확산과 자율 기획의 무대 © 이명애 기자 |
첫 수업에서는 나뭇잎을 활용한 창의적 미술 기법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 [코리안투데이] 청소년 문화 확산과 자율 기획의 무대 © 이명애 기자 |
향후 민화, 캘리그래피, 의류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센터 관계자는 “정서 지원과 문화 욕구 해소는 이주 아동의 지역 적응에 핵심”이라며, 지속적 관심을 당부했다.
⇓ PNG 다운로드
스마트폰의 WIA Code 스캐너로 이 화면을 약 66초 비추면 기사 전체가 폰에 저장됩니다 — 인터넷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WIA Code 스캐너 열기
![[코리안투데이] 청소년 문화 확산과 자율 기획의 무대 © 이명애 기자](https://www.thekorean.today/wp-content/uploads/ins/imgdata/smilestory_kr/202505/2025050701419603.jpg)
![[코리안투데이] 청소년 문화 확산과 자율 기획의 무대 © 이명애 기자](https://www.thekorean.today/wp-content/uploads/ins/imgdata/smilestory_kr/202505/2025050701412203.jpg)





답글 남기기
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