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양승동 KBS 사장 후보자 “이명박 정권 시절 노골적인 방송 장악 시도로 인해 KBS가 무너졌다” 김진혁 기자 | 기사입력 2018/03/30 [14:18] 기사번호 2978 가− 가+ 공유 ⠿점자 기사 듣기1분 🎧TALKNBf𝕏@📋💬💚✈️in🔴📌微VK📧🔗 ▲ 30일 오전 국회에서 진행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 양승동 KBS 사장 인사청문회에서 양승동 후보자가 모두발언하고 있다. © 김진혁기자 양승동 한국방송공사(KBS) 사장 후보자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이명박 정권 시절 노골적인 방송 장악 시도로 인해 KBS가 무너졌다”고 지적. ▲ 30일 오전 국회에서 진행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양승동 KBS 사장 인사청문회에서 양승동 후보자가 선서를 하고 있다. © 김진혁기자 ▲ 30일 오전 국회에서 진행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양승동 KBS 사장 인사청문회)에서 양승동 후보자가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 김진혁기자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혁 기자 [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30일 – 아리랑 개봉 한 달, 첫[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16화: 고구려 정벌 – 668년 평양성 함락[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29일 – 호엔촐레른가와 프로이센 재산 합의, 새 총독부 청사가 선 경성의 금요일[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15화: 백제 정벌 – 660년의 승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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