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단은 박기석 회장으로부터 아이스크림미디어의 주요 서비스인 디지털 교육 콘텐츠 플랫폼 ‘아이스크림S’와 함께 교원연수 기관인 ‘아이스크림 원격교육연수원’, 계열사인 아이스크림에듀의 스마트 홈러닝 ‘아이스크림 홈런’ 등의 설명을 청취했다. 특히 전국 94%의 초등교사가 수업에 활용하는 아이스크림S의 300만 콘텐츠와 UX(사용자 경험) 우수성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 밖에도 아시아 최대 에듀테크 전시회인 싱가포르 ‘에듀테크 아시아 2019’에서 각각 금상과 동상을 수상한 스마트 코딩로봇 ‘뚜루뚜루’와 실감형 콘텐츠 플랫폼 ‘XR 스쿨’을 직접 시연하는 등, 탁월한 에듀테크 상품을 실제 수업에 적용해 학습효과를 높이는 방안을 찾고자 끊임없는 토론을 이어갔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중등교장협의회 차혁성 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교육과 사교육이 경쟁이 아닌, 화합과 상생의 교육모델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앞선 에듀테크를 일선 교육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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