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담양군, 폐주조장을 되살려… ‘해동문화예술촌’ 그랜드 오픈 그랜드 오픈 국제전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06/02 [07:51] 기사번호 14077 가− 가+ 공유 ⠿점자 기사 듣기1분 🎧TALKNBf𝕏@📋💬💚✈️in🔴📌微VK📧🔗 ▲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담양의 해동주조장이 1일 새로운 문화예술복합공간, ‘해동문화예술촌’으로 재탄생했다. 앞으로 해동문화예술촌은 멋진 작품이 함께하는 전시관과 더불어 어린이 특화예술교육과 인문학 대화모임 등 문화와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진다. 그랜드 오픈과 더불어 열리는 국제전 <도시 리듬과 예술적 행동>은 23명의 예술가가 참여해 해동문화예술촌의 정체성과 방향을 보여주는 전시로 오는 8월 4일까지 열린다. ©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30일 – 아리랑 개봉 한 달, 첫[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16화: 고구려 정벌 – 668년 평양성 함락[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29일 – 호엔촐레른가와 프로이센 재산 합의, 새 총독부 청사가 선 경성의 금요일[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15화: 백제 정벌 – 660년의 승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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