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토뉴스] 보성군 율어면, 자모 들녘서 첫 모내기 본격적인 영농철 돌입! 친환경 청정 보성군!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04/13 [09:31] 기사번호 12769 가− 가+ 공유 🔗 링크 복사 ⠿점자 기사 듣기1분 🎧TALKNBf𝕏@📋💬💚✈️in🔴📌微VK📧🔗 ▲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어머니 품속을 닮은 보성군 율어면 자모들녘에서 지난 11일 첫 모내기가 시작됐다. 이날 모내기는 율어리 박석균 농부의 논(0.4ha)에 밀키퀸 품종을 이앙하였으며 오는 9월 수확할 예정이다. ©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30일 – 아리랑 개봉 한 달, 첫[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16화: 고구려 정벌 – 668년 평양성 함락[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29일 – 호엔촐레른가와 프로이센 재산 합의, 새 총독부 청사가 선 경성의 금요일[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15화: 백제 정벌 – 660년의 승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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