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토] 몸 사리지 않는 해양경찰의 구조현장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03/21 [08:29] 기사번호 12185 가− 가+ 공유 ⠿점자 기사 듣기1분 🎧TALKNBf𝕏@📋💬💚✈️in🔴📌微VK📧🔗 ▲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해양경찰청은 전국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해양경찰관들이 직접 찍은 바다 사진들로 ‘한 컷으로 전하는 우리 바다!’ 공모전을 열었다. 공모전에 제공된 사진은 자체심사를 거쳐 우수사진을 선정한 뒤, 해경청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이 직접 최우수작 3편을 뽑는다. 해경은 매월 공모전을 열 예정이다. /사진출처 : 해양경찰청 ©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30일 – 아리랑 개봉 한 달, 첫[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16화: 고구려 정벌 – 668년 평양성 함락[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29일 – 호엔촐레른가와 프로이센 재산 합의, 새 총독부 청사가 선 경성의 금요일[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15화: 백제 정벌 – 660년의 승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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