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찬도 “친한 여자 연예인도 없다. 그 정도로 우리는 아무런 기획도 없으니 당분간 그런 일로 팬들 마음을 아프게 하진 않을 것”이라며 “나 역시 하게되더라도 공개는 안할 것 같다”고 답했다.
B1A4는 소년 이미지가 강한데 대해 공찬은 “아직 파격적인 변화는 생각해본 적 없다. 지금 이대로 우리 만의 이미지를 더 확실하게 구축하고 싶다”고 생각을 전했으며 바로는 “나 역시 급한 생각이 없다. 억지로 변화를 추구하는 것보다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레 변하는 모습이 더 좋을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B1A4의 숨겨졌던 팀 생활과 해외 활동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긴 8월22일 발간된 앳스타일 9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제공=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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