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꽃은 언제나 좋은 선택이다. 그러나 어떤 꽃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몰라 망설인 경험이 있다면, 이번 ‘꽃말이 예쁜 선물용 꽃 추천’ 가이드를 눈여겨볼 만하다.
![]() [코리안투데이] 꽃말로 마음을 전하는 선물 가이드 © 김현수 기자 |
먼저 노란색 계열의 꽃으로는 #프리지아(“당신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달맞이꽃(“기다림, 소원, 마법”), #해바라기(“일편단심”), #달리아(“뜻 깊은 사랑, 진심어린 우정”)이 있다.밝고 희망찬 의미로, 응원이나 격려의 선물로 적합하다.
![]() [코리안투데이] 색상별·의미별 정리로 꽃 선택 고민 해결 © 김현수 기자 |
주황빛 꽃들로는 #능소화(“명예, 그리움, 영원한 기다림”), #튤립(“영원한 사랑”), #샌더소니아(“순수한 사랑, 성공”), #메리골드(“반드시 오고야 할 행복”)가 추천되며, 특히 성공과 축복의 의미로 졸업, 승진 등에 어울린다.
![]() |
분홍색 꽃은 사랑과 감사의 의미가 풍부하다. #라넌큘러스(“당신은 매력적입니다”), #라그라스(“당신의 친절에 감사합니다”), #작약(“새로운 시작, 행복한 결혼”), #알스트로에메리아(“새로운 만남, 배려, 우정”) 등은 연인, 가족, 친구 모두에게 적절하다.
![]() |
푸른빛 꽃들에는 #물망초(“나를 잊지 마세요”), #델피늄(“당신을 행복하게 해줄게요”), #수국(“진심 어린 사랑”), #플럼바고(“항상 밝음, 은밀한 열정”) 등이 있으며, 남성에게 주기에도 부담이 없다.
![]() |
하얀 꽃은 순수함과 평화를 상징한다. #카라(“당신은 나의 행운입니다”), #데이지(“사랑스러움, 순수함, 평화”), #리시안서스(“변하지 않는 사랑”), #안개꽃(“순수한 마음, 사랑의 결실”) 등은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기에 제격이다.
![]() [코리안투데이] 하얀꽃 순수함과 평화 의미 © 김현수 기자 |
꽃 선물 후 보관법도 중요하다.
-
줄기를 사선으로 잘라주고
-
수면 아래쪽 잎은 제거하며
-
끝부분을 뜨거운 물에 5~10초 담갔다가 꺼내면 수명이 2배 연장된다.
-
시원하고 빛 없는 곳에 두고
-
물은 자주 갈아주며
-
설탕(영양), 락스(세균억제), 레몬즙(pH 조절)을 물에 소량 섞으면 더욱 오래도록 신선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
![[코리안투데이] 꽃을 오래 보관하는 실용 팁까지 © 김현수 기자](https://www.thekorean.today/wp-content/uploads/ins/imgdata/smilestory_kr/202507/2025072431239022.jpg)
[코리안투데이] 꽃을 오래 보관하는 실용 팁까지 © 김현수 기자
꽃은 단순한 선물을 넘어 감정과 메시지를 전달하는 매개체다. 오늘 당신의 마음을 담은 한 송이, 어떨까?
⇓ PNG 다운로드
![[코리안투데이] 꽃말로 마음을 전하는 선물 가이드 © 김현수 기자](https://www.thekorean.today/wp-content/uploads/ins/imgdata/smilestory_kr/202507/2025072428544702.jpg)
![[코리안투데이] 색상별·의미별 정리로 꽃 선택 고민 해결 © 김현수 기자](https://www.thekorean.today/wp-content/uploads/ins/imgdata/smilestory_kr/202507/2025072429284474.jpg)



![[코리안투데이] 하얀꽃 순수함과 평화 의미 © 김현수 기자](https://www.thekorean.today/wp-content/uploads/ins/imgdata/smilestory_kr/202507/2025072430521339.jpg)
![[WYD 2027 특별칼럼 ①] “됩니다”…우리 집 작은 자리 하나가 세계교회를 만나는 문이 된다](https://www.thekorean.today/wp-content/uploads/2026/11/kt20261103231242-xp5hyg-768x432.png)


![[칼럼] 비움의 철학: 무거운 욕심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https://www.thekorean.today/wp-content/uploads/ins/imgdata/smilestory_kr/202604/2026043018389331.png)

![[시사 칼럼] 내일의 전쟁은 오는가: 트럼프의 ‘공포 마케팅’과 냉정한 현실](https://www.thekorean.today/wp-content/uploads/ins/imgdata/smilestory_kr/202603/2026032314542498.png)

답글 남기기
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