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첫 학교의 두려움, 꽃게 박수로 녹이다...《우리반은 꽃게박수》출간

아이들 눈높이의 감정교육 동화

코리안투데이 편집국 | 기사입력 2026/05/10 [21:09]

첫 학교의 두려움, 꽃게 박수로 녹이다...《우리반은 꽃게박수》출간

아이들 눈높이의 감정교육 동화
코리안투데이 편집국 | 입력 : 2026/05/10 [21:09]

아이들의 첫 학교 경험은 두려움으로 시작될 수 있다. 찰리의 신작 '우리반은 꽃게박수'는 이런 두려움을 따뜻한 순간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그린다. 무서워 보이는 선생님과의 만남이 '꽃게 박수'라는 놀이로 어떻게 변모하는지를 통해, 겉모습을 넘어 진심을 이해하는 법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전한다.

오늘날 교육 분야에서는 감정 교육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 입학 시기에 아이들이 맞닥뜨리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 책은 그런 맥락에서, 아이들이 친구와 선생님을 이해하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감정적으로 풀어내며, 교육 현장에서의 실제적인 활용 가능성을 제시한다.

[코리안투데이] 신간 《우리반은 꽃게박수》 표지 © 코리안투데이 편집국

저자 찰리는 오랜 시간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그들의 감정과 성장 과정을 깊이 이해해 온 교육 현장의 이야기꾼이다. 아이들의 기쁨과 두려움, 관계 속에서의 갈등과 회복을 섬세하게 관찰하며 이를 이야기로 풀어내는 데 강점을 지닌다.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서사는 독자에게 현실감과 공감을 동시에 전달하며, 어린이의 시선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통찰을 전한다.

이 책은 총 10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등굣길 설렘'에서 시작해 '꽃게박수'로 이어지는 과정은 아이들이 두려움을 극복하고 마음을 여는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준다. 각 장은 아이들이 낯선 환경 속에서 겪는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과 그 부모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또한, 교육자들에게는 아이들의 감정 교육을 위한 유용한 자료가 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이 처음으로 경험하는 학교라는 낯선 환경에서 겪는 두려움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찰리의 '우리반은 꽃게박수'는 아이들이 두려움을 극복하고 마음을 여는 과정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감정적으로 풀어낸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아이들의 감정 세계를 이해하고, 그들이 겪는 두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는 가이드를 얻게 될 것이다. 저자 찰리, 정가 3,000원, 전자책 형식으로 출간되었으며, 도서 상세 페이지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위아북에서 자세히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