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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하남의 봄, 음악으로 하나 된다”… ‘뮤직 人 The 하남’ 17~18일 개최

백창희 기자 | 기사입력 2026/04/04 [21:17]

“하남의 봄, 음악으로 하나 된다”… ‘뮤직 人 The 하남’ 17~18일 개최

백창희 기자 | 입력 : 2026/04/04 [21:17]

경기 하남시가 봄을 맞아 시민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문화축제를 선보인다. 하남시는 오는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하남종합운동장에서 ‘2026 하남뮤직페스티벌 <뮤직 人 The 하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리안투데이] “하남의 봄, 음악으로 하나 된다”… ‘뮤직 人 The 하남’ 17~18일 개최 © 백창희 기자



 

이번 행사는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이 공동 주최·주관하고, IBK기업은행과 KB국민은행이 후원하는 지역 대표 음악 축제로, 시민과 전문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공연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뮤직 人 The 하남’은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시민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남시립합창단과 하남사랑 시니어합창단, 하남 꿈의 오케스트라 등 지역 예술단체를 포함해 총 30개 팀, 650여 명의 시민 공연자가 참여해 대규모 합동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하남시 문화예술 역량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이미 지역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 잡은 바 있다. 2023년부터 누적 관람객 5만 1,000명을 기록했으며, 지난해에는 약 2만 6,000명이 방문해 98.8%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행사 역시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

 

첫날인 4월 17일 오후 7시에는 대중성과 실력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른다. 감각적인 음악 색깔로 주목받는 조째즈를 비롯해 김현정, 선예, 조권, 도시아이들, 버저비터 댄스팀, 음악제작소 WeMu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무대는 축제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할 전망이다.

 

  [코리안투데이] 하남시 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하남의 봄, 음악으로 하나 된다”… ‘뮤직 人 The 하남’ 17~18일 개최© 백창희 기자



 

둘째 날인 4월 18일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연합 합창 공연이 펼쳐진다. 650명의 시민이 함께하는 대규모 합창 무대는 음악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결속과 감동을 이끌어내는 상징적 장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이건명, 피프티피프티, 김연우, 임창정, 김연자 등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18일 공연은 보다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티켓 소지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티켓은 4월 2일부터 5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배부되며, 오프라인은 동 행정복지센터와 하남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하남시민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온라인 신청은 하남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현장을 찾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한 배려도 마련됐다. 축제 기간 동안 하남시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공연이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며, 운동장 내 보조경기장에는 대형 스크린이 설치돼 현장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는 공간 제약을 넘어 더 많은 시민이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확장된 문화 서비스로 평가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혜택도 눈길을 끈다. 행사 기간 동안 하남시 내 하머니 가맹점에서 하머니 카드로 결제할 경우 결제 금액의 5%를 즉시 페이백으로 돌려주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1인당 최대 3만 원까지 혜택이 제공되며, 축제와 지역 상권을 연계하는 실질적인 소비 촉진 효과가 기대된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번 축제가 시민이 주인공이 되어 문화적 자부심을 느끼고 이웃과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이 예술이 되는 고품격 직주락 도시 하남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 역시 “이번 페스티벌은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음악을 매개로 지역 공동체가 하나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뮤직 人 The 하남’은 공연, 참여, 지역경제가 결합된 복합형 축제로, 하남시의 문화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 중심 문화도시로의 도약을 견인하는 핵심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코리안 투데이 경기하남지부장  ▲ 인공지능융합협회(AICA) 부회장  ▲인공지능융합학회(AICA) 이사 
▲ 위아평생교육원 원장               ▲ 코리안소비자만족대상               ▲ WIA한국어능력시험(CKL)3급  
▲ WIA블록체인관리사(CBM)3급    ▲ WIA메타버스관리사(CMM)3급    ▲WIA ESG관리사(ESG)3급           
▲WIA인공지능관리사 (CAM)1급   ▲ WIA안전교육관리사(CEM)     
▲ 마들렌감성큐레이터 하남미사 센터장 ▲ 종합예술작가, 아동문학가, 사진문학가
▲ 저서 <숲이 생겼어요>, <가치 그리고 씀>, <아름다운 동행>, <비가 주는 선물> 외 다수 출간
▲ 공저  외 다수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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